넷플릭스 <타다> 다큐 review

4.7

by 최올림

넷플릭스 <#타다> 다큐 review

- 애용자의 한 사람으로서, 커뮤니케이션하는 사람으로서 ‘타다’ 이슈는 예견된 risk였을까 아님 예상치 못한 crisis였을까..

- 결국… ‘타다’는 탔다.. burn~out

- 이동의 기본을 외쳤던 ‘타다’의 basic은 사실 ‘카니발’이었는데 다른 전략으로 부활을 노린 건 자충수란 생각이…

- 원칙과 반칙 사이 / 혁신과 변신 사이 / innovation과 renovation 사이에서

- 스타트업이 앤드 업이 되던 찰나! 타다를 만든 구성원들에게 몰입된다

- 시사점 넘치는 근래 만난 명품 document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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