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 ‘접견 변호사’가 ‘성난 변호사’가 되는 바로 그 순간
- 양심도 청렴결백도 정의도 자식(손주)앞에선 사라지는, 일초의 망설임도 없는 냉혹한 현실과의 마주침
- of the 설경구, by the 설경구, for the 설경구…하지만 아쉬운 급반전과 비약스런 전개
- 고구마 10개 먹고 감상하는 꾸역꾸역 무비, 그럼에도 자리를 뜰 수는 없다
- 몸에 든 멍, 맘에 든 피멍, 멍…해진다! 멍 때리고 싶어진다
- 편지는 유서가 되고 친구는 범인이 되고.. 스카이캐슬의 영화판이라고 하기엔~~
- 강조 포인트를 잠시 놓친 걸까? 감동도 재미도 반전도 소름도 2% 부족! 하지만 부모라면 한 번은 꼭 봤으면 하는 한국영화 신작
- “저는 멀미가 심해서 배를 안 탑니다”하고 했지만 끝내 젓는 노 그리고 헤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