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 연극 ‘염쟁이 유씨’ 이후 가장 지근거리에서 보여준 ‘염’ 이것이 노잣돈이구나
- 믿고 보는 손현주 배우님! 방귀 장면마저 연기 itself (스크린을 뚫고 나오는 냄새)
- 그노메 보는 눈, 남 의식 & 체면
- 충청도 사투리가 이토록 구수했단 말인가…**슈~ **햐~ **야~ **겨~ 그리고 성님
- “발바닥에 홍어를 처박아놨나~” ㅋㅋㅋ
- 장례식장 식당의 하우스화… 기가 막히네~고리대금업이란 이런 것
- 상업영화라기보다는 딱 독립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