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 리뷰 (스포일러성 포함)

4.6

by 최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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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툭툭 끊기는 흐름 불구 of the 마, by the 마, for the 마

- 간만에 시종일관 빵빵 타지는구나! 전편의 쪼이는 맛 대비 약하지만 한층 더 업글 된 유머 & 액션

- 이것이 한국영화지! 할리우드는 따라올 수 없는 고유한 메력 아니 마력

- 요즘 극장은 콘텐츠와 팝콘&콜라가 견인차! 홀드백이 유지되어야 하는 까닭

- “형은 알 수가 있어..” 서태지와 아이들 노래 한 대목 그 이상

- 서양에 람보와 코만도가 있었다면 동양엔 쿵푸팬더와 마동석이 있다

- 우울한 그대, 답답한 그대, 힐링이 필요한 그대.. 보라 이 영화를

-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드는 스타탄생의 순간, 바로 손.석.구 (윤계상보다 윤계상 스럽고, 장첸 보다 장첸 스럽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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