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브로커> 리뷰 (*스포일러성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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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칸느 수상작은 상업성 보단 작품성으로 Voyage~ 감안하고 봤지만..
- 아이유의 찰진 욕은 또 하나의 볼거리~ 연기일까야
- 불편한 소재, 독립영화 feel, 주/조연은 블록버스터급 but…
- 이동휘 배우는 얼굴만 봐도 웃음이 타지네요
- 휴먼드라마일꺼라 생각했는데 블랙코미디로 가는 느낌. bgm은 <모여라 동물의 숲> 같.으.다
- 기족이라는 결속체의 탄생과 해체 그리고 next
- 경찰을 너무 허술하게 표현한 건 아닐지..
- 전 솔직히 비추! 하지만 후회할 정도는 아님에 의미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