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 넷플 재핑하다 2시간도 안되는 런닝타임과 한국영화란 점에 끌려 선택한 이 작품, 뭉클하고 여운이 남는다
-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지만, 아무도 귀 기울여 주지 않는 소외된 그녀의 막무가내 아우성에 가슴으로 울었다
- ‘스카이캐슬’ 예서가 저렇게 컸다니~ 연기력도 함께 성장했구나
- 제목만 보고 일본 독립영화 feel이라 여긴 내 자신이 부끄럽다. 실화를 모티브로 했다는 점에 아련해진다
- 지렁이도 밟으면 꿈틀한다는… 밑바닥을 드러내기 건들지 말자! 우리 모두는 그 존재로서 가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