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나라의 수학자> 리뷰

3.8

by 최올림

<#이상한나라의수학자> 리뷰

- 너무 착해서…착하지 못한 영화

- 흥미로운 소재를 맛난 비빔밥으로 잘 버무리지 못한 느낌

- 이념 논쟁은 이제 그만~ 냉전 시대가 아닌 융복합 시대

- 진짜 남자 고등학생 같은 연기, <지금 우리 학교는>의 재현 그 꼬리표를 떼어야 더욱 성장할 듯

- 이해는 되지만 부족한 개연성. 감동코드와 유머코드의 역부족! 주연이 좋아도 씬 스틸러가 필요한 까닭

- 넷플릭스 신작 한국영화란 정도에 위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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