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9 : 1~7
<큰 빛, 예수>
이사야 9 : 1~7
1전에 고통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세상은 후손들이 조상의 업적을 쓰지만, 성경은 세상이 창조되기도 전에 이미 예수님의 나심을 예언하고 있다. 예수님의 나심을 예언하는 이사야 말씀에는 미래와 과거 시제가 함께 나온다. 고통받으며 살고 있는 자들에게 흑암이 없을 것이라고 하신다. 이방의 갈릴리를 이미 영화롭게 하셨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우연이 없다. 예비하시고 역사하시는 분임을 고백한다. 흑암은 암흑 같은 어둠이다. 별과 달빛조차 없는 숲 속의 캄캄한 밤이 떠오른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는 두려움이다. 그러한 곳에 빛, 그것도 큰 빛이 되시는 예수님의 나심을 예언하고 있다. 우리가 어둠을 밝히기 위해, 어둠을 감추기 위해 물리적 힘으로 만드는 빛이 아니다. 오직 예수님이 진정한 큰 빛이심을 세상 모두가 알기를 기도한다.
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 기묘자는 “기이하고 경이로운 분”, 인간이 이해할 수 없는 놀라운 존재다. 모사는 “지혜의 상담자, 전략가”를 뜻한다. 예수님은 초자연적 존재로서, 그의 오심과 행하심이 모두 경이로우며 하나님 뜻을 따라 완전한 계획과 지혜로 우리 삶을 인도하시는 분이라고 지피티조차도 설명한다.(인공지능을 계속 성경으로 학습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낀다.) 다윗의 왕좌와 그의 나라를 굳게 세우신다고 하니, 현재의 이스라엘이 구약 성경에 기반하여 세계에서 무서울 게 없는 것이 이해가 된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인류가 구원받는 길이 생겼으며 복음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이사야 시대에 이미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다고 기록되었다. 무려 기원전에 이미 이렇게 쓰인 것이다. 많은 기록과 문서들이 묻히고 잊히는데, 성경은 말씀이며 말씀은 곧 하나님이심을 믿게 된다. 하나님이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에게 오신 큰 빛 예수님을 찬양한다.
주님! 흑암 속에서 빛으로 오신 예수님은 우리의 영원한 희망되시며 구원자 되심을 고백합니다. 인류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예수님만이 구원자 되심을 말이지요. 그들의 교만과 불순종이 사단과 결탁하여 거절할 뿐이라는 걸 봅니다.'구유 위에 빛나는 별'되셨던 예수님, 가장 낮은 곳에서 초라하고 약한 모습으로 나셨지만, 그 또한 우연이 아니라 예비된 것이기에 주님의 섭리에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저와 가족, 믿음의 공동체 모두가 예수님의 작은 빛들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