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4챌린지 3월 10일차 -내가 공부하는 방법 3가지

몸에 배도록

by 베지풀

공부하는 법 3가지

1. 읽어서 파악한다.

2. 집중 강좌를 듣는다.

3. 관련 사람을 만난다.


1. 읽어서 파악한다

: 공부는 시작하는 즉시 이미 나를 성장시킨다. 그리고 효과가 생긴다.

왜? 남들은 잘안하니까, 걱정만 하니까.

고등학교 3학년 까지 너무 공부를 많이 하면서 자라와서 그런지 성인이 되어서는 공부와 담쌓고 사는 걸까.

정말 은근 공부안하는 게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2. 집중강좌를 듣는다.

: 강좌를 들으면서 머리 속으로 내 것으로 어떻게 만들지 고민한다.

내 것이 되게끔 한다.


3. 관련 사람을 만난다.

: 내가 공부하는 분야의 전문가나 멘토, 스승을 만나기는 쉽지는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사람에 관한 모든 것을 파고든다. 모든 책을 읽고 정보를 모으고 공부를 하는 것이다.

그 분야의 전문가를 알아내어 덕질을 하면 되겠구나 하고 생각을 했다.

개인적으로 덕질에는 특별히 흥미가 없는 성격이라 쉽지는 않겠구나 생각했다.

나는 한편으로 덕후라고 불리는 사람들을 되게 대단하게 생각했었다.

무엇이든 간에 어떤 것에 꽂혀서 시간을 쓰고 돈을 쓰고 그렇게 파고든다는 것 자체가 한심해 보이기 보다는 대단해 보엿다.

물론 자기가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해야하겠지만.



그리고 제일 핵심적인 부분이 바로 실행하는 것인데.

돈으로 만들어지나 확인하는 것이다.

요즘에는 확인하는 방법에 돈이 들지도 않는다.

디지털 세상에다가 바로 올려보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누구에게는 비교적 쉬울 수 있겠지만 누구에게는 쉽지 않은 부분이기도 하다.

나는 후자에 속하긴 하는데 못할 것도 없긴하다.


내가 많이 공부해서 확인을 가지고 파고들고 실행해서 확인하는 것.

맹목성을 장착해서 해보는 것.

이것이 핵심이다.


맹목적인 사람은

겁이 없다.

자기를 믿는다.

자신감이 있다.

공부의 힘을 믿는다.

맹목적인 사람은 공부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자신감이 있고 자기를 믿고 실행하는데 확신을 가지고 겁이 없다.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한다는 것이 무조건 선행되어야 결과가 좋아지는 루틴인데

카더라로 시작하는 모든 실행의 끝은 결국 좌절뿐이구나 하는 것이 이 루틴으로 정리가 되었다.


짹짹캡틴도 여전히 공부를 하고 있는 50대 후반의 멋진 사람인데

하루아침에 짠 나타난 인물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그냥 대단한 사람이다라는 건 인정하겠지만 그만큼 많은 공부와 노력이 있어서 대단해 졌구나 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나도 너도 모든이들이 대단해질 수 있는데 공부라는 것은 학창시절에만 하는 거라는 인식이 심겨져있었던 듯 하다.


지금 관심있고 해보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뭐든 좋으니 공부를 해보자.

3가지 방법을 적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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