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T 챗봇으로 설계하고 깊이 있게 배우는 질문수업
교과챗봇을 통해 이제부터는 본격적인 수업을 함께 설계하는 수업 도우미가 생겼다.
우선, 수업 설계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업 지도안을 함께 작성 하기로 하였다.
질문있는 수업을 위한 4가지 중요한 과제는 다음과 같다.
탐구-실행-성찰과정 프레임워크를 통한 학습주제 및 핵심아이디어 추출하기
깊이있는 수업을 위한 사실적질문, 개념적질문, 논쟁적질문 하기
2022개정 교육과정의 핵심이 되는 성취기준과 내용요소(지식·이해/ 과정·기능/ 가치·태도) 학습시키기
개별맞춤형 학습을 위한 진단평가, 형성평가를 실시하고 보충학습(성취기준 미 도달자), 심화학습 시키기
이런 수업을 설계하려면 교과에 대한 철저한 분석뿐만 아니라
수업에 대한 끊임 없는 깊은 고민이 계속되어야 한다.
그러나..
그러기엔 현실이 너무 가옥하다.
수업지도안은 주로 학기가 시작되기 직전 2주 전이 되어야 내가 가르칠 과목이 결정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미리부터 깊이있게 고민하며 준비할 수가 없다.
거기에 새로 바뀐 학교 업무 파악과
담임이라도 되면 새학급 준비로 교과서를 들여다 볼 여유가 거의 없다.
그러니 깊이있는 수업지도안을 작성하는 일은 거의 형식적으로 이루어지기 마련이다.
이때가 바로 AI 지니를 호출할 때이다.
미리 만든 교과챗봇만 있다면 대단원별, 소단원별, 차시별 수업지도안까지 걱정할 것이 없다.
교과의 위계나 구조만 파악한다면 세세한 내용은 교과봇과 함께 작성하면 되기 마련이다.
교사는 자신의 전공 교과의 위계나 구조는 이미 알고 있기에 이미 문제는 해결된 것이나 다름없다.
이제부터는 질문하고 작성하고
방향이 맞지 않으면 재질문하여 수정하여 완성하면 그만이다.
#수업지도안 작성하기
교 과 : 컴퓨터 시스템 일반
대단원 : 운영체제
소단원 : 주기억장치
탐구-실행-성찰과정 프레임워크 2.0 에 기반한 교수학습지도안을 작성하였다.
주기억장치 소단원을 총 3차시로 설계하였으며 이 중 2차시에 해당하는 수업 지도안을 작성해 보았다.
물론, 단순하게 "교수학습 지도안 만들어 줘~" 라고 질문했다면 이런 결과물은 나오지 못한다.
잘 훈련된 챗봇을 통해 요소 하나하나에 대해 구체적으로 질문해야만 한다.
그리하면 교과서와 교사용 지도서 및 깊이있는 수업 내용에 근간한 답변을 생성하므로 나보다 훨씬 매끄럽게 잘 만들어 준다.
나는 교과챗봇이 만들어준 내용의 진위 여부를 판별하여 잘 사용하면 그만이다.
더불어 다양하게 주는 아이디어 중에서 가르칠 학생들에게 적용가능한 교수.학습 방법을 선택하거나 아이디어를 덧붙이기만 하면 그만이다.
Thank you! 지니~ ^^
너 없었으면 어쩔뻔 했니? ㅠㅠ
Thank you! 나의 알라딘 램프
다음편 예고....
(3편) "한국을 빛낸 100명의 위인들"과 같은 뮤직비디오 만들어볼까?
https://brunch.co.kr/@rudaleeactc/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