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 대신 그림이 좋겠어요

251209

by 최집사


부제 : 크리스마스는가족과 함께.


내가 아는 식집사들 집에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없었다.


중증 과몰입병이라

조명을 칭칭 감은 녀석들을 보면

전기의자에 앉아 고문받던

사람들이 떠올랐다.


을마나 집에 가고 싶을까…



* 2025년 12월에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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