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그러니까...
이 요리 이름이 뭐라고 했지?
밀...푀유...나...베???
아... 음음... 그래...
집에서 갑자기
이런 황송한 음식을 대접받다니
몸둘 바를 모르겠네.
#어제까지있는거소비해야된다더니
#오늘작정하고마트다녀왔나봄
#고마워잘먹었어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