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4.

by Flywan

지금 나는 이렇게

홀로 남겨져 외로워 하는

남아있는 당신의 자취를 기억하며

그리워 할 수밖에 없는

어쩔수 없는 바보인거죠.



어쩌겠어요.

그게 나인 걸요.






#이별은두렵지않아

#눈물은참을수있어

#하지만홀로된다는것이

#나를슬프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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