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나는 이렇게
홀로 남겨져 외로워 하는
남아있는 당신의 자취를 기억하며
그리워 할 수밖에 없는
어쩔수 없는 바보인거죠.
어쩌겠어요.
그게 나인 걸요.
#이별은두렵지않아
#눈물은참을수있어
#하지만홀로된다는것이
#나를슬프게해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