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3.30.

by Flywan

저 강물 너머로...

아득히 멀어져 간...

너를 찾아 헤매네...

서글픈 새가 되어...


어딘가의 그 곳으로...

다가갈 수 없는

너를 향해 날아가려해

알 수 없는 그 곳에서...

너의 그 곁에서

지친 나를 끌어안아줘


더 높이, 더 멀리...

니가 있는 그 곳으로...




#럼블피쉬 #그곳으로

keyword
작가의 이전글2005.09.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