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강물 너머로...
아득히 멀어져 간...
너를 찾아 헤매네...
서글픈 새가 되어...
어딘가의 그 곳으로...
다가갈 수 없는
너를 향해 날아가려해
알 수 없는 그 곳에서...
너의 그 곁에서
지친 나를 끌어안아줘
더 높이, 더 멀리...
니가 있는 그 곳으로...
#럼블피쉬 #그곳으로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