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 미니골드인가...에 가서 맞춘
20만원짜리 화이트 골드.
우리 결혼 반지임.
이런 것에 큰 돈들이는게
나로썬 의미없는 것 같았고
아내 역시 같은 생각이였음.
결혼하고나서는 거의 안끼움.
난 걸리적 거려서 싫고
아내도 물묻는다고 안끼고.
그냥 상징적인 물건이 됐음.
장롱 어딘가에서 썩고 있을지도 ㅎㅎ
#골드면골드지화이트는뭐래
#차라리여행가는데보태는게더낫지싶음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