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이 엄청 졸라대서
사주게된 드론.
14세용인데다 내가 해보니
조종이 썩 쉽지 않다.
다소 걱정이 됐다만
며칠 매달리더니 은근 잘함.
아이들의 잠재력은 참 대단함.
그걸 못기다리는 부모욕심이
나서서 해줄려고 하는데
그 순간 아이의 잠재력은 사라져 버림.
답답하더라도
스스로 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것도
좋은 부모가 연습해야될 것임.
#답답하긴함
#그래도나름기특하네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