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04.thu.

by Fly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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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은 말이지...

먹기는 참 쉬워.

하지만 만들기는 어렵지.


학창시절 엄마의 김밥이 맛났던 이유는

새벽같이 일어나 김밥을 만드는

정성과 사랑이 들어갔기 때문이야.




#밥알이김에달라붙는것처럼

#너에게붙어있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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