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밥은 말이지...
먹기는 참 쉬워.
하지만 만들기는 어렵지.
학창시절 엄마의 김밥이 맛났던 이유는
새벽같이 일어나 김밥을 만드는
정성과 사랑이 들어갔기 때문이야.
#밥알이김에달라붙는것처럼
#너에게붙어있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