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줘요 ㅠㅠ
사내 메신저가 쌓이고,
업무를 부탁하는 사람들이 많고,
상사까지 특별 지시를 내리는 날
그야말로 아주 작정하고 일감이 몰려오는 날이 있다
방금 출근했는데
바로 퇴근하고 싶어지는 날
이대로 도망쳐 버리고 싶은 날 ㅠㅠ
간신히 멘탈을 다잡고
하나하나 일을 쳐내고
퇴근하는 발걸음
'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다 '
나 자신에게 토닥토닥
위로를 건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