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호 사랑의 편지를 나눕니다

by 류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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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은 아직 춥지만 봄이 머지않았음을 느낍니다.

활짝 핀 꽃을 기대하는 마음이 포근합니다.

2월은 그런 설렘이 좋습니다.


2월 호 편지가 발행되었습니다.

지하철 승강장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되면 마음속으로 인사 한 번 남겨 주세요.


이번 달에는 브런치 작가님이 두 분이나 참여해 주셨습니다.

식이타임님과 독실 작가님의 글입니다.

더욱 감사한 마음으로 작업했습니다.

따뜻하고 포근한 글, 나눌 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사랑의 편지는 따뜻하고 편안한 글을 시민들에게 제공합니다.

읽는 문화가 우리 곁에서 멀어져 가지만

찾아 읽으려면 또 좋은 글을 만나기가 쉽지 않습니다.

우리 주변의 따뜻한 이야기를 누구나 나눌 수 있는 이야기로 만들어

생활 속의 문화 콘텐츠로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랑의 편지는 일상의 감동을 담습니다.

따뜻한 나눔, 사랑이 담긴 글이면 모두 다 좋습니다.

마음에 여유가 생기면 함께 공간을 채워 주세요.

제안해 주시거나 메일로 보내 주셔도 좋습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희망이 되는 글로 채워나가겠습니다.


e-mail : rw111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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