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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3컷-50
2016.1.10
by
유성호Ryan YooAddict
Jan 11. 2016
언제봐도 반가운 브란덴브르크 토르. 아직 독일친구들은 엽서나 편질 많이 보낸다. 답장써야지..
주말엔 언제 그랬냐는듯 해맑은 1호. 단짝친구가 생겨서인지 센터가는 걸 좋아한다.
어제밤부터 기침 콧물이 잦은 2호. 열은 높지 않지만 내일은 병원 가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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