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쿠 출처-<백만광년의 고독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연금술사
<소소한 만화>를 그리고는 있었지만 출판사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기도 했고,
다른 일들이 많아서 쉬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읽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브런치에는 다시 새로운 매거진을 연재하려고 구상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만화>는 더 많은 내용을 담아서 좋은 '책'으로 내년에 다시 돌아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