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
알 수 없어요
by
전우 호떡
Apr 5. 2026
사람의 앞일은
그 누구도 알 수 없어요
그래서 경계하고 삼가해야 해요
어떤 상황에 처할지
아무도 몰라요
그래서 주의하고 조심해야 해요
알 수 없기에
함부로 할 수 없어요
모르고 있기에
함부로 하면 안 돼요
그 누구도 대신 할 수 없기에
스스로 살펴야 해요
keyword
조심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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