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벤투 역에서
OPORTO
by
ARQUI RYU
Mar 15. 2021
El sol desapareció.
Gaviotas que se iría pronto.
태양이 사라졌다.
저 갈매기도 곧 없어질 것 같으다.......
RYU
keyword
공감에세이
감성사진
해외여행
매거진의 이전글
San Migel
풍경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