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훈련

쉬운 건 없다

by 룡룡

요즘 4살이지만 일주일에도 두세 번씩

밤에 실수하는 지호

이불이랑 패드를 걷어서 세탁기에 넣으러 가는 길

너무너무 짜증이 나지만....

일부러 가아니라 실수 인걸 알기에 참을 인을 세기며

세탁기를 돌리고 있어요.


나에겐 커다란 세탁기와 건조기가 있으니 얼마나 다행인지요..ㅋ

내가 어릴 땐 엄마가 참 고생했겠다 싶기도 하고요.


세상엔 그냥 되는 게 없네... 지호야... 형아 되기 참 힘들다 그렇지?


쉬야를 안 한 오늘 같은 날은 정말 기특해요!!

+

다음날 다시 밤에 쉬야했어요 ㅠㅠ

요즘 열 일하는 세탁기와 건조기야....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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