찔려오는 화살,가슴 속에 박히네.따가움 조차 느끼지 않는 사랑,애처롭네.현실을 꾸미고,낭만을 이어보자고,그러는게 익숙하단 세상에선,아무도 모르고 있어.사랑을 삶에 다가오고,사랑에 빠져와 가스라이팅을 해.순수한 사랑이라 말하며,거짓말을 쉽게 내뱉지.사회 고발을,누구나 다 할거라는 세상 속에…깨우침이 없는 가시 속에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