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5.10

새벽의 기록

by 민이음


할 것은 많은데 쉬어간 한 주

5.4 새벽의 기록
5.6 새벽의 기록
5.7 새벽의 기록
5.9 새벽의 기록

블로그에 하루하루 인증하던 미라클 모닝을 브런치에도 일주일을 마무리할 때 기록하기로 하였다.

새벽시간에 무엇을 했으며 얼마나 가치 있게 보냈는지 확인하기 위함이랄까.



새벽시간은 내가 직장에서 필요로 하는 것 이외의
내가 원하는 방향의 발전을 시킬 수 있는 시간이다.



책을 읽을 수도 있고 블로그에 리뷰를 올릴 수도 있으며 브런치에 글도 쓸 수 있는 시간이다.

온전히 나를 위해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다.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내 집에서 편안하게 쓸 수 있음에 감사했다. 해야 할 것들을 많이 하지 못했지만 쉼의 시간이었다..라고 생각하고 다음 주의 새벽시간은 조금 더 가득 채워야겠다.



이번 주 새벽시간의 기록 : 책 읽기, 브런치 글쓰기, 블로그 리뷰,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