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어나면서 인생이란 첫페이지를 시작하듯.
이곳에 또 낯설고 설레이는 첫페이지를 남긴다.
살면서 무수히 많은 첫페이지를 남겼지만 지금은 그것들이 어디에서 잘 살고 있는지도 잘모른다. 설레임이란 감정을 많이 흘리고 다녔는데.
결국 나인건가?
202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