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
by
문성희
Jul 16. 2025
바다를 그리워하는 그 마음
너
무도 간절
해 보였나
하늘이 구름 잔뜩 끌어안고 바다로
향
하더니
무겁게 적
셔
와 바다내음 마음껏 뿌려대는구나
keyword
시
비
바다
Brunch Book
월, 수, 금
연재
연재
조용한 산책 II
21
#20
22
#21
23
#22
24
#23
25
#24
전체 목차 보기
이전 22화
#21
#23
다음 24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