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소행성]현대인의 필수품
12월 29일 - 오늘의 삶그림
by
유이지유
Dec 29. 2020
하루라도 립밤이나 립크림 없이 사는 날이 있던가.
주머니고 책상 위고 머리맡에고
어디고 립밤이 없는 곳이 없다.
현대인의 필수품.
'안 써 본 사람은 있어도, 한 번 쓰면 끊을 수 없는 립밤'
적어도 유짱한테는 필수 불가결한 품목이다.
립밤 회사에 얼마를 안겨줬나 몰라!
손가락 두 마디만 한 바세린 립밤이 사 천원은 한다.
문득 무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안 쓸 수도 없고...
'바세린 퓨어 스킨 젤리 오리지날 100mL'
얜 다이소에서 삼천 원이면 사는데.
'립밤 대용으로 안 되나?'
시험을 해봤다.
'올~괜찮은데!'
다 쓴 립밤 통에 덜어서 쓰고 있다. 완벽하다!
덕분에 귀여워서 버리지는 못하고 쟁여만 두고 있던,
키티짱 립크림 케이스에도 꾹꾹 눌러 담아서 매일 사용 중이다.
빛을 밝하고 있다.
생각의 전환이 이루어낸 절약과 활용의
일
석이조!
keyword
립밤
바세린
필수품
8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유이지유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
팔로워
66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소행성] 삼한사온?
[소행성] 냥이 온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