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8일 -오늘의 삶그림
추위 더위에 취약한 작업실.
춥고 더울 때는 도서관으로 출근을 한다.
필요한 물건을 가져 나오다가
어이쿠!
또 넘어졌다.
또 깨먹었다.
이번에도 왼쪽 무릎.
다행히도 살짝 깨먹었다.
태블릿이 완충 역할을 해준 덕분에.
이가 나갔다.
센서 부분이 아니라 다행히도 아직도 잘 작동하네.
여러므로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