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따릉이와 부릉이

2월 3일- 오늘의 삶그림

by 유이지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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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 상으로는 입춘!

"봄이 왔네, 봄이 와~"

입춘 같지 않은 입춘이어도

봄은 여지없이 오고, 꽃은 흐드러질 것이다.

꽃 피는 시절에는 근처 지역을 방랑하고 싶다.

봄이 와도 코로나로 제대로 꽃 보러 다니기 힘들 테지.

꽃바람을 맞으며 콧바람을 쐬러 다니고 싶다.


행동반경을 늘릴 방법을 생각해 봤다.

전기 자전거나, 스쿠터면 근처 지역을 둘러보기 적당할 것 같다.


가격은 차이는 꽤 나지만 정부 보조금을 받으면

들어가는 돈은 거의 마찬가지인데…

등록, 의무보험 등등 좀 귀찮구나.

전기 자전거를 사느냐,

전기 스쿠터를 사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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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따릉이파인 나.

좀 색달라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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