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 본방 사수

3월 11일 - 오늘의삶그림

by 유이지유

텔레비전 없이도 잘 살았었다.

헬스클럽에서 러닝 하면서 방송 보는 것만으로 충분했더랬지.

그러다 클럽도 못 가게 되고,

뭔가에 집중할 수도 없이 무료한 나날들.


방에 텔레비전을 들여놓고 말았다.


눈이 벌겋도록 화면만 들여다보고 있다.

20210311-01.jpg

특히 볼 게 많은 목요일,


요즘 주로 이런 방송.



20210311-02.jpg
202102180546349537.jpg








20210311-03.jpg
20201214163848957020.jpg









20210311-04.jpg


f637497689666905146.jpg



결국, 코로나 시절에 는 것은

확찐 살과 tv시청 시간 뿐이구나.

아아~ 덧없이 가는 세월~

이전 10화[소행성] 리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