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 오늘의삶그림
어제 참느라 못 먹은 것들 먹을 생각에 신났는데...
우리집, 여사는 뚜껑 닫는 걸 무지 싫어한다.
결국 두 조각도 못 먹었다.
폭식으로 무기력을 해결하려고 하니까
정신 차리라고 하늘이 도와주신 거지!
어쩔 수 없어서...
달랑무에 밥, 감자 빵, 송편, 개떡, 김밥 등등 만 먹고 말았다.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