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일 - 오늘의삶그림
완전 개판! 아니, 게판이다.
강화도 옆의 섬, 석모도.
진짜 아무도 없는 갯벌.
이런 시절이라 누리는 호강.
'게눈 감추듯 사라진다!'는 표현을 실감했다.
게판이다가 한 순간에 사라진다.
점심으로는 알 가득찬 제철 꽃게탕.
글과 그림으로 세상을 만나고 싶어서, 오늘의 삶그림과 삶쓰기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