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행성]개판?게판?

6월 2일 - 오늘의삶그림

by 유이지유

완전 개판! 아니, 게판이다.


20210602-01.jpg
20210602-02.jpg


강화도 옆의 섬, 석모도.

진짜 아무도 없는 갯벌.

이런 시절이라 누리는 호강.


'게눈 감추듯 사라진다!'는 표현을 실감했다.

게판이다가 한 순간에 사라진다.


20210531_143703.jpg
20210531_143708.jpg






20210531_140606.jpg

점심으로는 알 가득찬 제철 꽃게탕.




20210602-03.jpg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소행성] 올해의 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