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치로 보는 일본술
펜 드로잉 [오오미네]
라벨 자체가 아트작품과 콜라보 한 느낌의 브랜드이다. 파란색 병에 인어가 헤엄치는 모습이 니혼슈처럼 보이지 않는 것이 매력적이다. 스파클링 와인 느낌이랄까.. 다른 라인업도 현대적인 감각으로 라벨 디자인이 되어 있다. 니혼슈는 마시는 재미도 있지만 눈을 호강시켜 주는 재미도 있는 것 같다.
銘柄:大嶺
酒造:大嶺酒造
地域:山口県
順位:66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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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오오미네
주조:오오미네 주조
지역:야마구치현
랭킹:66위
@일생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