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미리 세상
브랜드:히라이즈미 (飛良泉)
산지:아키타현 (秋田県)
재료 : 쌀, 누룩, 양조알코올 (米、米麴、酒造アルコール)
정미율 : 60%
도수 : 15도
가격 : 180ml(330円)
라벨 자체에서도 연륜이 느껴지는 라벨링이다. since 1487년이라고 쓰여있는 거 보면 500년을 넘은 노포임에는 틀림없다. 일본 전역에서 3번째로 오래된 양조장이라고 하니 뭔가 하나는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자세히 보면 야마하이(山廃)라고 적혀있는데 일반적인 키모토(生酛)와는 다른 주조 방법이라고 한다. 그렇다고 맛이 확 달라지냐고? 그렇지는 않다. 단순하게 사케 주조 과정을 생략한 것이 야마하이(山廃)라고 보면 된다.
@사케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