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미리 세상
브랜드:이와키 코토부키(磐城壽)
산지:후쿠시마현 (福島県)
재료 : 쌀, 누룩, (米、米麴), 주적호적미 100%
정미율 : 65%
도수 : 15도
가격 : 180ml(440円)
[바다의 남자 술]로 사랑받아 온 스즈키 양조장의 대표 브랜드인 이와키 코토부키(磐城壽). 술 만들기 시작한건 1840년경에 후쿠시마현 어부 마을에서 시작. 2011년 동일본 대지진에 의해 양조장이 없어진 후 2012년부터는 야마가타현에서 전통의 맛을 이어왔지만 2021년부터는 다시 후쿠시마현에서 술 빚기를 스타트.
맛은 [바다의 남자 술]처럼 칼칼하고 쎌줄 알았는데 수식어와 다르게 방순한 맛으로 부드럽다. 약간 쥬시한 맛이 강하다. 磐城壽
@사케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