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미리 세
브랜드:타카키야 (鷹来屋)
산지:오오이타현 (大分県)
재료 : 쌀, 누룩, (米、米麴)
정미율 : 55%
도수 : 15도
가격 : 180ml(370円)
이 컵술도 네이밍을 알고 술을 알아서 픽한 사케는 아니다. 그냥 일본어가 눈에 띄어서 택한 사케이다. 그래도 브랜드명은 알고 마시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찾아봤는데 수리매가 온 집? (鷹来屋)정도로 유추가 되는데 그렇단다. 초대 양조장 댓빵이 술을 빚고 있는데 양조장 지붕에 매가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브랜드명을 타카기야로 네이밍했다고 한다.
@사케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