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미리 세상
브랜드:후로우센 카라(不老泉 辛)
산지:시가현 (滋賀県)
재료 : 쌀, 누룩, 주조알코올 (米、米麴、酒造アルコール)
정미율 : 60%
도수 : 16도
가격 : 180ml(280円)
들어보지 못한 사케이지만 브랜드 라벨을 보면서 신라면? 맵고 매운 (辛々)이라는 생각에 픽한 컵술이다. 강렬한 빨간색에 노란색 선이 돋보이는 디자인이다. 브랜드명은 후로우센(不老泉)으로 해석해 보면 불로장생하는 샘물정도될 것 같다. 블로초(불로장생하는 약초)처럼 말이다. 그런 뜻인가 찾아보니 초대 양조장댓빵이 우물을 팠을 때 샘물과 함께 지장보살이 나왔다고 해서 불로샘이라고 명명했다는 기록이 있다. 이거 마시면 나도 불로장생??!! @사케노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