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엔 역시 맥주지!
벌써 3년전인 신혼일기.
땅콩이 먹고 싶다는 내 한마디에 시작된 재미난 에피소드.
진지하게 땅콩을 발라(?)주는 모습이 너무 웃겨 깔깔 웃고 말았지만,
실은 처음으로 느껴본 따스함 이었다.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우리의 일상엔 즐거움이 가득 할거야!
<꽃개미의 두 번째 손그림 시리즈>
9년째 연애중인 부부의 꽁냥꽁냥 일상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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