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시의 맛과 멋
초의란 늙은 중 먹으로 참선하니 등 그림자 먹 그림자 심심히 도는구나 등불 심지 다 타도록 베지 않고 내비두니 불 속에서 천연스레 연꽃이 솟아나네
秋史 김정희 (金正喜, 1786 ~ 1856)
芋社燃燈 우사연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