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킹맘, 2025년 모든것을 공유합니다

워킹맘으로서의 1년, 2025년계획

25년 한해 동안 브런치 스토리에 어떤 이야길 남겨볼까

아무래도 주제가 없으면 잘 들어와지지 않는 곳이랄까.

조금 고민이 되어서, 1년간 저의 성장에 대한 이야기를 남겨볼까해요.

24년도 어김없이 지났고, 아픈 달도 있었지만

12월의 아픔과 여운이 가시기도 전에 1월이 왔네요


가장 건강한 사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상을 살아 가는 사람들... 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러나 우리한테 아픔은 조금씩들 있겠지요?

아픔을 경험하신 유가족 분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살아가실 분들께도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저는 24년을 돌아보고,

25년을 맞이하며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

워킹맘으로 열심히 달려왔지만,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결과를 내지 못할때

허탈함과 아쉬움이 있으시죠?

저 역시 그런 시간이 있었답니다.


그런데 24년은 저에게 너무나 많은 경험과 성장의 해라서

잊지 못할 것 같고

이렇게 다가온 25년의 시간도 너무 감사해서,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워킹맘 들 이곳에 많이 계신가요?

어떤 한해를 계획하셨는지 너무나 궁금합니다.


저는 우선 아이들이 대안학교에 다니고 고있으며, 따로 사교육을 하지 않아 집에서 모든 것을 가르칩니다

학년이 올라갈때마다 저에게도 부족함이 느껴져 어렵지만, 아직까지는 학원에 보낼 생각이 없어요.

이렇게 시작했기에 중간에 일반 학교로 로돌아가면 저희 아이들은 정말로 학습이 부진한 상태로 평가를 받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이 또한 저의 선택이기에 이대로 밀고 가보려합니다.


비지니스에 있어서도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것들을 모두 해보았어요.

25년에는 저의 활동들을 한명한명의 리더에게 위임하고, 복제하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그 시간이 오래걸릴 수 있지만 차분히 핵심 인재를 찾으니 제 마음속에 기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네요.

긍정적이고, 발전하고 싶은 의사가 있으며, 자신의 삶을 성장시키고 싶은 분들을 찾고 있습니다.


가정에 있어서도 저는 변화가 많은 것 같아요.

오지 않을 것 같은 시간이 지나 벌써 25년이 되었는데 이사를 앞두고 있어요.

좋은 동네였는데, 아이들 학교 앞으로 다시 이사를 가려고 합니다.

많은 선택지에서 우리들의 삶이 변화될때 갈팡 질팡 하기도 하지만 부분의 대화만이 살길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쩌면, 이곳에서 저의 이야기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늘을 끝으로

저는 브런치에서 저의 비지니스와 관련한 일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그냥 일지라고 해두면 좋겠네요.


아무래도 저는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프리랜서 강사로 살며, 남들보다 훨씬 많은 돈을 벌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 일은 제가 떠들지 않으면, 움직이지 않으면 수익이 발생되지 않기 때문에

저는 나이 마흔이 되기 전에, 저의 노동수입이 아니라 패시브 인컴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바쁘고, 힘들고 아프면서도 제 나이 마흔을 준비한것 같아요.


그 이야기들이 결과론 적으로만 보여지니 아쉽고

결국, 제 이야기가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있고

제 아픔이 남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 보기에

모든 이야기를 이곳에 적어보려고 합니다.


아마도, 워킹맘으로서의 시간관리, 돈관리, 마인드 관리,,,, 비지니스 관리 이런것들이 주제가 되겠네요.

기대해 주시고, 여러분의이야기가 가될 수 있도록 상세하게 공유드릴테니

구독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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