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래매거진 칼럼에 어떤 내용을 다룰 것인가에 대한 조언
안녕하세요. <강연의 시대> 저자이자 오간지프로덕션 대표 오상익 입니다.
지난 7월 출간된 제 책 <강연의 시대>는 브런치에서 대상(3회)을 받아 세상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브런치에서 아래와 같은 보유한 자에 한하여 위클리 매거진 기고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제가 오늘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저의 매거진을 보시는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입니다.
많은 강사님들과 강사 지망생분들 약 4150 여명이 제 매거진을 구독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혹시 제가 어떠한 내용을 다루면 여러분들께 도움이 될런지 의견을 주시면 제가 수렴하여 칼럼 기고에 응모해보려 합니다.
제가 주변에서 들은 의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현대인들에게 자기 전달력, 표현력이라는 것이 상당히 중요한 부분인데, 그것을 가장 탁월하게 잘 하는 것이 강사 아니냐? 그렇다면 당신이 이러 저러한 유형(내성적, 젠틀함, 유머러스 함 등)의 강사들의 다양한 전달,표현력 등을 예시로 글을 써보라."
"강사들의 강의내용을 3분의 2 이하 소개하고, 3분의 1로 당신의 생각을 덧붙여 보라." 등등.
제가 어떠한 글을 쓰면 많은 강사님들(강사 지망생)께 도움이 될까요? 다양한 의견들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댓글 혹은 ohganzi@gmail.com으로 의견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 좋은 의견 주신 분께는 <강연의 시대>저서를 선물로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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