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서

편백나무

by 모리아

어버이날 전주에 갔다

엄마랑 어디갈까 고민하다 동물원 근처 산이

있다고 말해서 엄마랑 같이 갔는데 글쎄 편백나무 숲이었다.


전주 살면서 몰랐는데 고향떠나 살면서 알게되는 전주 모습.

특히, 나무가 많다는 것을 알았다. 걷다가 오래 된 나무를 보면 한참 보고 감탄했다. 힘들었지만 엄마와 좋은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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