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5 아리랑, 마음의 둑을 허물다.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by
이해솔
Oct 5.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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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 길 Day15 (19.06.24)
보아디야 델 까미노(Boadilla del Camino) -> 까리온 데 로스 꼰데스(Carrion de los Condes) 24.6km
까리온 데 로스 꼰데스 성당 수녀님들의 성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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