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15 아리랑, 마음의 둑을 허물다.

나는 왜 산티아고로 도망갔을까?

by 이해솔

명상의 길 Day15 (19.06.24)


보아디야 델 까미노(Boadilla del Camino) -> 까리온 데 로스 꼰데스(Carrion de los Condes) 24.6km


까리온 데 로스 꼰데스 성당 수녀님들의 성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