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 집에 있을 때 손님을 맞을 줄 모르면, 밖에 나가서야 바야흐로 자신을 맞아줄 주인이 적은 줄을 알게 된다.
在家不會邀賓客이면 出外方知少主人이니라
[평설]
내가 남 대접을 해야 남도 내 대접을 한다. 대접을 받고 싶거들랑 대접을 해야 한다는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