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되기로 했다. 내 삶을 살기로 했다.
밤하늘의 별만큼 아름답지 않고눈부시지 않아도우린 우리대로 빛나는 별
별이 자신을 태워 빛을 내듯우리 역시 자신을 태워 빛내는 별
우리도 우리의 삶을 빛내는 인생이라는 '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