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여느 날의 한 조각.

by 사람사진

지나온 시간 속에 이어진 공간.
거스른 시간 속에 겹쳐진 시선. 지난 그대와 오늘 내가 머무는 걸음. 미래의 누구도 함께 할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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