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느 날의 한 조각.
보이지 않던 곳을 볼 수 있기를.평범한 것에 세심한 시선을 두고 그 이면과 의미를 더 깊이 알아섣불리 판단하거나 지나치지 않길.때로 보이는 것이 더 드러나지 않고,때로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드러나길.그런 기록으로 말할 수 없는 말을 할 수 있길....#사람사진 #그대로아름다운우리#어노인팅 #어노인팅목요예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