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모가 점점 미쳐간다
미친 발악
노모가
내게 광기를 부린다.
자신의 악한 감정을 통제 못한다.
자신은 마귀의 종인것도 모르고
구주 예수님을 여전히 멀리하니
내 마음이 썩어간다.
최근 후배의 추천으로
은행 용역 경비원으로 일하는 중
구세군복을 어쩔 수 없이 입었다.
내가 그렇게 입는 것에 대해
은행 용역 경비원의 복장인데
나의 마음을 억압했다.
매일 출근 준비 중에
동네 사람들 다 보고 들으라고
심한 욕과 저주, 폭언이 모자라서
내 몸을 다리미로 지져서 화상을 입힐려 했다.
게다가 정신병원에 입원 신청을 강요했다.
마음 편하게 근무에 임할 수 없었다.
근무일마다 실수가 나왔다.
경험이 좀 있는데도,
은행 직원들은 괜찮다고 내게 말했다.
요즘 열대야로 인해
몸이 심하게 녹초가 되는 데
마음이 너무 아프다.
노모는 상습적인 학대꾼,
내가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내가 학교생활이 힘들어할 때마다
나의 마음의 무거움에 대해 막말을 했었다.
나의 마음은
어릴 때부터 많이 아팠다.
노모의 광기로 인해
나의 마음에 악한 게 들어온다.
치마입은 20대 미혼 여성들이나
교복입은 여학생들을 강간해서
길거리나 버스 안에서
피로 얼룩지게 하는 것이다.
아내에게 이 악함을 말해줬다.
구주 예수님의 위로가 아내를 통해
내 마음을 올바르게 해준다.
내가 결혼하지 않았더라면
나는 성범죄로 교도소에 수감되었고,
인생은 몹쓸 못난 인생이 되었다.
노모의 광기가
삶의 열정이 있는 나와 아내를
마음에 심한 병을 얻게 한다.
인생의 무능력자로 만든다.
구세군의 '특무'의 길도 막으니
나와 아내는 분노가 쌓인다.
어휴 답답하다.
노모의 광기로 매우 힘들다.
한여름의 열대야보다 더 심하니
상담소에 찾아가 상담 받아야 하나?
나와 아내의 소박한 기도가 힘을 잃는다.
머리가 빙빙돌아 미칠 지경이다.